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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3457
셀린 디온/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근육이 뻣뻣해지는 신경질환(강직인간 증후군)을 앓고 있는 세계적 가수 셀린 디온(55)이 무대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자가 면역 질환을 극복하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경험 중 하나였지만 언젠가는 무대로 돌아가 가능한 한 평범한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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