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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4236
KBS 2TV ‘고려거란 토크 대첩’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야율웅서 역의 김혁이 8년 공백기를 얘기하다가 울컥 눈물을 보였다.
3월 17일 스페셜 방송된 KBS 2TV '고려거란 토크 대첩'에는 김동준, 지승현, 이지훈 김혁, 김준배, 하승리, 이시아가 출연해 '고려거란전쟁'의 비하인드를 풀며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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