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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8560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추웠다” TV CHOSUN ‘인생토크 송승환의 초대’에서 배우 채시라가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촬영 당시, 영하 30도 추위에서 키스신 찍은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24일) 첫 방송되는 ‘인생토크 송승환의 초대’에서 채시라는 본인이 출연한 국보급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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