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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2378
(사진=tvN)[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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