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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07541
서경덕 교수/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가 영화 '파묘' 속 김고은의 분장을 조롱한 중국 누리꾼에게 "K콘텐츠를 몰래 훔쳐보지 말라"고 충고했다.
서경덕 교수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기리에 상영중인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입니다, 국내 관람객 800만 명을 돌파하고, 이제는 몽골을 시작으로 133개 국에 판매 및 개봉을 확정지은 '파묘'에 중국 누리꾼들이 또 딴지를 걸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밝히며 한 중국 누리꾼이 쓴 게시물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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