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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985199
서경덕 교수 “中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존중 먼저 배워”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영화 ‘파묘’를 향한 중국 누리꾼의 조롱에 일침을 가했다.
서경덕 교수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몇 년간 한국의 드라마 및 영화가 세계인에게 큰 주목을 받다 보니 중국 누리꾼의 열등감이 날로 커져가는 모양새”라며 “건전한 비판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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