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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44&aid=0000949260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배우 로몬이 성장을 그려내며 또 존재감을 입증했다.
14일에 막을 내린 STUDIO X+U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에서는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온 뒤 강나언(김지은 분)과 재회하는 소은호(로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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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배우 로몬이 성장을 그려내며 또 존재감을 입증했다.
14일에 막을 내린 STUDIO X+U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에서는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온 뒤 강나언(김지은 분)과 재회하는 소은호(로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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