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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9&aid=0002812873
[데일리안 = 박정선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데뷔앨범으로 누적 40만장 이상을 팔아치우고,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음악방송 정상을 밟는 등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플레디스2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는 지난 21일 기준으로 40만6262장((일반반과 위버스반 합산)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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