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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41&aid=0003335229
사진=쇼박스 제공중국 일부 누리꾼이 영화 ‘파묘’의 성공에 배가 아픈 모양이다.
한 중국 누리꾼은 국내에서 누적 관객 수 800만을 돌파한 후 해외에서 순차적으로 개봉하고 있는 ‘파묘’와 관련해 “중국에선 얼굴에 글을 쓰거나 새기는 행위를 매우 모욕적이고 굴욕적인 행위로 여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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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제공중국 일부 누리꾼이 영화 ‘파묘’의 성공에 배가 아픈 모양이다.
한 중국 누리꾼은 국내에서 누적 관객 수 800만을 돌파한 후 해외에서 순차적으로 개봉하고 있는 ‘파묘’와 관련해 “중국에선 얼굴에 글을 쓰거나 새기는 행위를 매우 모욕적이고 굴욕적인 행위로 여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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