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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3894
(사진=빅히트 뮤직)[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신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팬들을 찾는다.
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제이홉의 스페셜 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리트 볼륨 원’)HOPE ON THE STREET V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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