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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09193
방시혁 의장, 르세라핌 / 하이브[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말에 큰 울림을 느꼈다며, 컴백 과정을 돌아봤다.
27일 허윤진은 위버스를 통해 "'EASY'가 나온 지 벌써 1주일이 다 되었다"며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함께 고생해 주신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잘 닿았길 바란다"는 말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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