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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386091
2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동치미 박성호(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개그맨 박성호가 "갸루상 캐릭터를 하던 시절, 너무 바빠서 후배를 분장시켜 내 아이 재롱잔치에 보냈다"고 밝혔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평생 속 썩이고 고생만 시키던 배우자가 나이가 들고 철 들었다는 내용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게스트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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