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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42437
[OSEN=오세진 기자] ‘눈물의 여왕’ 김수현과 김지원이 아이를 잃은 후 부부로서 골이 깊어졌다.
23일 방영한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는 진정 사랑했던 홍해인(김지원 분)과 백현우(김수현 분)가 아이 유산 후 단절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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