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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2896
사강[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사강이 갑작스럽게 맞이한 남편과의 이별에 절절한 마음을 털어놨다.
사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전히 비현실 같은 현실이 지나가고 있고 49일 동안 난 오빠가 없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야 했고 아이 생일을 위해 케이크를 사야 했고 졸업식을 위해 꽃을 준비해야 했다”라며 “기쁜 날 투성이라 더 마음이 찢어졌지만 의지할 수 있는 가족들과 지인들이 있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라고 남편이 떠난 이후의 시간들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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