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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6793
[OSEN=오세진 기자] ‘눈물의 여왕’ 김지원이 시한부 선고를 받고 김수현을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16일 방영한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는 백현우(김수현 분)의 형제들인 백미선(장윤주 분), 백현태(김도현 분)가 백현우와 홍해인(김지원 분)의 이혼을 말리려다 오히려 홍해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꼴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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