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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9954
[OSEN=박소영 기자] 워너비 부부 김수현, 김지원도 피할 수 없는 처월드와 시월드가 열린다.
오는 9일(토)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이 세기의 부부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을 중심으로 이어진 퀸즈 패밀리와 용두리 식구들의 각양각색 관계성으로 공감과 웃음, 가족애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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