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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90048
'기생수'의 작가 이와아키 히토시가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로 태어난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향한 찬사를 보내 공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는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이 등장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작전이 시작되고, 이 가운데 기생생물과 공생하게 된 인간 '수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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