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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9025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고딩엄빠4’ 청소년 엄마 김세희가 주변을 맴도는 ‘영혼’을 피해서 이사까지 왔다며 공포감을 토로한다.
6일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에서는 두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세희가 남편 이대건과 스튜디오에 동반 출연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임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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