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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9103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고려거란전쟁'의 최수종이 위기에 놓인 고려를 위해 목숨을 내건 사투를 벌인다.
10일 밤 9시 15분 방송 예정인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이정우 극본, 전우성·김한솔·서용수 연출) 최종회에서는 거란의 맹공격으로 일촉즉발 위기를 맞은 강감찬(최수종)이 결의를 다짐하며 전장 한가운데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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