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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05100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갈무리(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강성진은 둘째 딸이 과거 길랭-바레 증후군이라는 희소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박영규의 초대를 받고 모인 배우 강성진, 윤기원, 김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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