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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6670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영국 출신 방송인 피터 빈트가 상견례에서 벌어진 사건을 토로했다.
2월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이하 '선 넘은 패밀리) 22회에서는 코로나19로 결혼식을 미룬 미국 한국 국제부부가 상견례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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