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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44&aid=0000947263
아리랑TV6일 오후 5시 아리랑TV 특별기획 프로그램 ‘The Globalists’는 글로벌 화제작 ‘비욘드 유토피아’의 출발점이 된 탈북 작가 이현서를 손지애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가 만난다.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을 만나고 있는 아리랑TV의 대표 대담 프로그램 ‘The Globalists’가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이현서, 나의 일곱 번째 이름(The Girl with Seven Names)’의 저자인 이현서 작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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