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45&aid=0000175335
지난 23일 숨진 채 발견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EXID LE가 '위아래'로 기쁨을 함께 누렸던 故 신사동호랭이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난 27일 LE는 SNS를 통해 '미운 사람, 고마운 사람, 오빠가 편안하면 되었어.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45&aid=0000175335
지난 23일 숨진 채 발견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EXID LE가 '위아래'로 기쁨을 함께 누렸던 故 신사동호랭이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난 27일 LE는 SNS를 통해 '미운 사람, 고마운 사람, 오빠가 편안하면 되었어.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