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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1537
여우주연상은 엠마 스톤 VS 릴리 글래드스톤 경쟁치열지난해 최고 흥행작 '바비'는 주제가상 받을 듯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과연 몇 개 부문을 수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펜하이머’는 작품상, 감독상(크리스토퍼 놀란), 남우주연상(킬리언 머피), 남우조연상(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여우조연상(에밀리 블런트), 각색상(크리스토퍼 놀란), 미술상, 의상상, 촬영상, 편집상, 분장상, 음향상, 음악상 등 무려 1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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