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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7931
[OSEN=박준형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일주문에서 진행된 연극 '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오현경이 인사를 하고 있다극작가 이만희와 연출가 강영걸이 만든 첫 번째 히트작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는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의 빈손에 쥐어주는 ‘목탁 하나’이다.
한 인간의 세속적인 번뇌와 깨달음의 과정을 통해 우리를 참된 인생의 오솔길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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