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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1041337
가수 나훈아.
사진 | 예아라·예소리[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은퇴를 암시간 가수 나훈아의 마지막 공연에 티켓팅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여전히 암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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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훈아.
사진 | 예아라·예소리[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은퇴를 암시간 가수 나훈아의 마지막 공연에 티켓팅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여전히 암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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