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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479792
▲ 오메가엑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와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이하 스파이어) 측이 '강제추행'을 놓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다.
19일 스파이어가 오메가엑스 멤버 휘찬이 강제추행 가해자라고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20일 오메가엑스는 스파이어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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