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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3899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불륜 의혹을 받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연인을 언급하며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는 것은 "지옥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2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30)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세히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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