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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22&aid=0003916833
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본명 이경은·49)가 반려견을 하늘 나라로 보낸 심정을 전했다.
하리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갑자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이자 나의 사랑이며 아들인 바비가 먼 길을 갔다”고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음을 알렸다.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22&aid=0003916833
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본명 이경은·49)가 반려견을 하늘 나라로 보낸 심정을 전했다.
하리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갑자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이자 나의 사랑이며 아들인 바비가 먼 길을 갔다”고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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