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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986899
장재현 감독, 우리 땅은 상처와 트라우마 많아“‘파묘’ 통해 그 두려움 꺼내서 없애고 싶었다”‘파묘’ 장재현 감독이 사무라이 다큐멘터리를 접한 충격이 영화 제작에 자극을 주었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36회 ‘기묘한 이야기’ 특집에서는 영화감독 장재현이 영화 ‘파묘’의 시작과 제작 과정 속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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