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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5&aid=0000007714
/사진=키이스트배우 김재철(41)이 새해 최고 흥행작 '파묘'로 20여 년 무명을 딛고 마침내 대중에게 이름 세 글자를 각인시켰다.
김재철은 지난 2000년 영화 단역부터 배우 활동을 시작, '하면 된다' '번지 점프를 하다' '후 아 유' '이장과 군수' '바람' '공조' '조작된 도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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