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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4951
[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김고은(33)이 영화 ‘파묘’에서 소화한 굿 장면과 관련, “시사회에 무속인 선생님들을 초대했는데 영화를 보시고 ‘너무 수고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라고 전했다.
김고은은 26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OSEN과의 인터뷰에서 “대살굿(타살굿)은 실제로 자주 안 하는 굿이어서 실제로 보지는 못 했고 대신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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