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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4960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트라이비가 프로듀서 고 신사동호랭이에게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5일 향년 41세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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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트라이비가 프로듀서 고 신사동호랭이에게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5일 향년 41세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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