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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4165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ENA권나라의 하나 밖에 없는 가족 김영옥이 사망해 주원의 사진관에 귀객으로 찾아왔다.
지난 18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3회에서는 먼저 매몰차게 선을 그었던 서기주(주원 분)와 애타게 매달렸던 한봄(권나라 분)의 관계가 역전되면서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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