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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4494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전종서가 시동생 문상민의 방해 속에서도 재벌가 며느리가 될 수 있을까.
2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박슬기 오혜원 극본, 권영일 연출)에서는 만년 단역 신세인 무명 배우 나아정(전종서)과 LJ그룹 재벌 3세 이도한(김도완) 사이를 오해한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의 속이 타들어 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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