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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111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고현정과 김하늘까지, 베테랑 배우들이 업계 불황을 호소하며 작품의 소중함을 언급한 부분이 주목받고 있다.
고현정은 11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고현정 배우가 카메라를 발견할 때마다 하는 것은? 매거진 보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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