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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9&aid=0005263082
“막냇동생 같은 장재현 감독, 뚝심 마음에 들어”“김고은 ‘파묘’의 손흥민.
묘벤져스 앙상블 더없이 좋아” 최민식이 ‘파묘’로 첫 오컬트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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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냇동생 같은 장재현 감독, 뚝심 마음에 들어”“김고은 ‘파묘’의 손흥민.
묘벤져스 앙상블 더없이 좋아” 최민식이 ‘파묘’로 첫 오컬트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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