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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5&aid=0001676892
‘살인자ㅇ난감’ 최우식살인 정당화·미화 안 해즐겁게 연기하는 게 목표 넷플릭스 제공“제가 벌인 일들, 제가 마무리 짓지 않으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아서요.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는 정의가 정의겠어요?” 자신을 쫓으며 포위망을 좁혀오는 형사 장난감(손석구) 앞에 스스로 모습을 드러낸 이탕(최우식)은 공허한 눈빛과 두려움에 떠는 얼굴을 하고 이렇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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