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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1&aid=0014568675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대학로 소극장 학전의 마무리를 위해 1억원 이상의 거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전의 마지막 콘서트를 기획한 가수 박학기는 1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수만 형님이 학전을 정리하는 비용으로 필요한 금액 이상을 기부해줬다"며 "(이수만은) 항상 김민기 형님을 존경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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