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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8&aid=0005010400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화면전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39)가 지난 1월 아시안컵 당시 한국 축구 대표팀 경기력에 회의감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지난해 은퇴를 선언하고 축구 해설위원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이근호가 출연해 미래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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