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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9&aid=0002810818
[데일리안 = 박정선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 측이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와 벌이고 있는 소송에 대한 중간 경과를 알렸다.
ⓒ아이피큐19일 오메가엑스 소속사 아이피큐는 “당사는 2022년 10월 22일, 미국 LA 현지에서 오메가엑스 멤버 재한을 호텔 1층 엘리베이터 앞 복도에서 폭행한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강씨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으며, 오랜 수사 끝에 지난 2024년 3월 12일 폭행 사실이 인정되어 강씨의 송치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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