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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8635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이 강제추행 사건과 관련, “피해자가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라며 고소장을 접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성암아트홀에서 ‘오메가엑스 강제추행 사건’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추행 사건과 관련해 강모 전 대표가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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