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22&aid=0003907681
‘성난 사람들’로 남우주연상 수상골든글로브 등 이어서 네 번째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41·사진)이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원제 BEEF)로 24일(현지시간) 미국 배우조합상(SAG)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30회 SAG 시상식에서 스티븐 연은 수상소감으로 “아내와 내가 이 일을 그만둘 정도로 심하게 반대하지 않았던 어머니, 아버지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