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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4838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유명인 사칭 범죄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22일 오후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 범죄해결을 위한 모임(이하 '유사모') 기자회견이 진행된 가운데 송은이, 김미경 강사, 황현희, 존리(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주진형(전 한화투자증권 대표), 한상준 변호사 (법무법인 대건)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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