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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3572
MBN ‘세자가 사라졌다’[뉴스엔 배효주 기자]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명세빈이 우아함과 애달픔을 넘나드는, 비운의 대비 민수련 역으로 전격 변신했다.
오는 4월 13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 제작 스튜디오 지담, 초록뱀미디어, (주)슈퍼북)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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