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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3&aid=0000102453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 네티즌의 영화 '파묘' 조롱에 일침을 가했다.
서 교수는 13일 자신의 SNS에 "국내 관람객 800만 명을 돌파하고, 몽골을 시작으로 133개 국에 판매 및 개봉을 확정지은 '파묘'에 중국 누리꾼들이 또 딴지를 걸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3&aid=0000102453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 네티즌의 영화 '파묘' 조롱에 일침을 가했다.
서 교수는 13일 자신의 SNS에 "국내 관람객 800만 명을 돌파하고, 몽골을 시작으로 133개 국에 판매 및 개봉을 확정지은 '파묘'에 중국 누리꾼들이 또 딴지를 걸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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