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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6207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설마 무너질까 싶었던 아이유의 1위 철옹성을 비비의 '밤양갱'이 무너뜨렸다.
'어둠의 아이유'라 불렸던 비비는 장기하와 손잡고 대중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새로운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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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설마 무너질까 싶었던 아이유의 1위 철옹성을 비비의 '밤양갱'이 무너뜨렸다.
'어둠의 아이유'라 불렸던 비비는 장기하와 손잡고 대중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새로운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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