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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9784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11일 KBS Joy에서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 258회에는 지난해 20년의 축구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하며 현직 축구 해설위원으로 새롭게 활동 중인 前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가 보살집 문을 두드렸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해설로 축구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시작한 이근호는 두 보살들을 향해 "지도자를 하기엔 아직 준비가 미흡하고 오랜 선수 생활로 지쳐있는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다"라고 상담을 요청해왔고, 서장훈은 "고민이 되는 게 당연하다"라며 운동선수 선배로서 공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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