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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06732
가수 별/콴 엔터테인먼트 제공 ⓒ News1 황미현 기자(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12월32일'이나 '안부'를 넘는 곡을 만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제 다른 나를 보여주고 싶어요.
"가수 별이 빗방울처럼 조용히 마음을 두드리는 곡 '진심'으로 지난달 25일 1년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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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콴 엔터테인먼트 제공 ⓒ News1 황미현 기자(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12월32일'이나 '안부'를 넘는 곡을 만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제 다른 나를 보여주고 싶어요.
"가수 별이 빗방울처럼 조용히 마음을 두드리는 곡 '진심'으로 지난달 25일 1년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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