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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6953
홍상수 감독[뉴스엔 배효주 기자] 홍상수 감독의 31번째 신작이자,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여행자의 필요'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제7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2월 2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시상식을 열고, 홍상수 감독 연출작 '여행자의 필요'를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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